“영광스러운 교회 그리고 나”
(15) 옛 사람의 일(도둑질) vs. 새 사람의 일(노동과 구제)
에베소서 4:28
I.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평판
• 이단보다 못하다.
• 구원이 성화로 드러나야됨을 잊었기 때문이다.
II. 도둑질하지 말라는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
• 도둑질: 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라 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 도둑질이다.
• 직장에서 게으르게 일하는 것은 고용주이 돈을 도둑질 하는 것이다.(골3:22~24)
• 고용주가 피고용인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제때에 지급하지 않은 것은 도둑질이다.(신24:14~15)
• 남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것도 도둑질이다.
• 남의 지식이나 아이디어를 무단 도용하는 것도 도둑질이다.
•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도 도둑질이다.
• 저울을 속이는 것도 도둑질이고, 과장광고해서 소비자를 속이는 것도 도둑질이고, 탈세하는 것도 도둑질이다.
• 해당되지 않은 혜택을 나라나 기관이나 기업으로부터 받아내는 것도 도둑질이다.
• 호텔이나 음식점에서 자기 것이 아닌 것을 가져오는 것도 도둑질이다.
• 따라서, 도둑질 하지 말라 는 이 말씀이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도전하신다. 도둑질을 멈추어라!
III.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부르셨다. (창12:3)
• 하나님의 복을 받아 다른 사람들을 복되게 하는 자들이다.
•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로 우리는 이기적인 죄된 본성을 갖게 되었다.
•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에 성령을 보내 주셔서 이타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하셨다. 내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의 것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이런 부르심을 우리가 자주 잊어 버리고, 그래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사는 것이다.
• 하나님께 복을 받아 다른 사람들을 복되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인정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께서 순종함으로, 좁을 길을 가는 것으로, 어느 상황에서든지 정직함으로 하나님께 인정 받아야 한다.
• 그러니 먼저 성령께서 내 마음에 도둑질 하고 있는 것을 알려 주시면 회개하고 끊어버리자. 부당한 이익을 끊어 버리자.
• 이 도둑질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게 하는 심각한 죄이다.(고전6:10) 그러기에 바로 회개하고 잘못된 것을 포기하자.
IV. 도둑질대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안
• 성실하게 일하라.
• 선한 일, 합당한 일을 하라.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죄에 불들게 하는 일은 아무리 돈이 많이 된다고 해도 포기해야 한다.
• 구제하라. 우리 모두는 구제의 의무가 있다. 성도로서의 도리이다.
• 예수님은 구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셨다.(마25:34~46)
V. 구제와 헌금의 유익
• 탐욕을 이기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예수님을 닮아가게 된다.(렘22:16)
•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게 된다.(마6:20)
• 기도가 응답된다.(사58:6~9)
• 물질적인 축복을 받는다.(잠11:24~25, 잠28:27)
• 그러니, 구제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자. 순종하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 주신다.
VI. 결론: 주님을 더 가까이 하자.
• 주님과 가깝고 주님을 바라 볼 때에 쉽게 유혹을 이기고, 쉽게 구제할 수 있게 된다.
• 그러니, 더 주님을 부르고, 더 주님을 의지하고, 더 주님께 솔직해지고, 더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더 주님을 찬양하자. 그래서 늘 주님의 임재가운데 거하도록 하자. 그러면 쉬워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 된다.
VII. 적용
• 도둑질 하는 것이 왜 심각한 죄인가? (고전6:10) 그러면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어떻게 가난한 자에 대한 구제를 실천할 수 있을런지 나누어 보자. 지금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