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이 없는 영광의 면류관은 없습니다

posted Jun 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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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4년 6월 15일
성경 에베소서 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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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싸움이 없는 영광의 면류관은 없습니다

 엡 6:10-13  


예수님은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통해 신부된 교회의 영적인 싸움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 싸움에서 이긴 신부된 교회는 새하늘과 새땅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상속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계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우리 모두가 믿음의 영적 싸움에서 이긴자 되어 그 기업을 받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소원합니다. 


1. 신앙생활은 영적인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영이시라는 말씀이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의 실체(본질)도 영이라는 말입니다. 성경은 세가지 영적인 존재가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이시고, 둘째는 사람입니다. 세째는 천사들입니다. 영은 비물질이요 무형성이기에 손에 잡히지 앟고 눈으로 보이지 않고 냄새도 맡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존재하는 것입니다.  영적 존재인 천사중에  타락한 대표적인 존재를 사단, 마귀라고합니다.    
사단이라 말할 때는 ‘사단 – 대적자, 반역자..의 뜻으로 주로 하나님께 대하여 사용합니다’.
마귀라고 할 때는 ‘마귀 – 거짓으로…갈라놓는자, 사이를 내는자, 이간하는자’라는 뜻으로 주로 사람에 대하여 일할 때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사단, 마귀는 모두 한 영적인 존재를 말하고, 또 그를 따르는 존재들을 귀신들, 악한 영들이라 합니다. 
인간은 창조주요 영이신 하나님과 말씀 안에 있을때 생명과 자유함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이란 바로 생명이신 하나님과의 관계안에 사는 생활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기에, 말씀을 따라 사는 삶, 그 영이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의 삶이 곧 영적인 삶이 됩니다.  때문에 영적인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귀에게 시험 당하실 때 철저하게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말씀을 먹고 마시는것을 육신이  살고 죽는것보다 우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말씀이 우선입니다.  말씀이 먼저입니다
 때문에 그 말씀을 듣는 예배시간은 목숨걸고 우선해야 할 중요성을 가집니다.


2. 싸움의 대상은 사람이 아닙니다
마 16:13-18을 다르게 표현하면  이 땅에 사는 날 동안에는 끊임없이 음부의 권세가, 마귀가 믿는 사람들을 시험할 것이라는 말이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처음부터 마귀와 귀신들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마귀, 귀신들이 하는 일이 몰래 들어와서 사람의 영혼을 도둑질하고, 인생을, 건강을, 행복을 도둑질하고, 
심령을 죽이고 마음을 죽이고 때로는 육신까지 죽이면서 영원한 멸망을 주려고 사람들을 거짓말로 속이고, 불법하게 무단으로 모르게 들어와 끌어가기 때문입니다(요10:10).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음성을 듣는 양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시험하는 마귀를 말씀으로 이기셨고, 처음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할 때 부터 각 성과 촌에 다니시면서 가장 많이 하신 사역이 귀신을 쫓아내고 눌린자를 자유케 하고, 눈먼자를 고치고,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질병을 고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확실하게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모양으로든 영적인 치열한 싸움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는 6천년이 넘는 세월동안의 축적된 지혜와 방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전략으로 마귀가 적인지, 실제 존재하고 역사하고 있는지조차 구분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의 공격을 전혀 알지 못하게 무장해제시키는 것이 현대의 마귀 작전입니다. 틀별히 사람들의 생각을 조정하여 서로 미워하고 다투게 합니다. 거짓말하고, 스스로 속게도 만듭니다. 나의 생각을 틈타고 역사할 뿐 아니라, 나와 관계된 사람들의 생각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생각에서 나오는 말이 서로를 갈라놓게 합니다.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을 줍니다. 그래서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그 뒤에서 그 생각을 가지고 역사하는 마귀, 귀신을 미워하고 쫓아버려야 합니다.  진정으로 대적하고 진정으로 싸워야 할 대상은 사람이 아닙니다.


3. 믿음의 사람에게는 상상보다 큰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손자병법 –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  적을 알고 나를 알고 싸우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게 된다.
아무리 마귀, 귀신역사가 대단한 것 같아도 하나님의 능력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동물원에서 사자, 호랑이, 표범이 아무리 무서워도 우리 안에 있으면 밖에 있는 사람들은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보호 안에 있으면 아무걱정 없습니다. 마귀는 믿는 사람을 이길 능력이 없습니다.
마귀 역사를 이길 유일한 방법은 예수 안에 있는 것입니다(엡6:10, 요16:33, 요일 5:18, 눅10:19, 막16:17,8)
(신학교 기숙사에서 있었던 이야기,  논산에서 있었던 ‘전국 무당 대회’에서의 영적 전쟁)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 예수 이름의 권세를 믿는 사람들은 마귀, 귀신을 쫓아낼 권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는 우리에게 주신 예수 이름, 이미 세상을 이기고 정복하신 예수이름을
마음껏 사용함으로 마귀 사단 귀신 역사를 쫓아버리고 예수안에 자유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4. 학습 및 적용
 1) 왜 신앙생활이 영적 생활인지 설명해 보십시오.
 2) 각자가 신앙생활 하면서 체험한 영적인 경험들이 있다면 서로 나눠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