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강해
“영광스러운 교회 그리고 나”
(11) 한 몸으로 자라가라
(에베소서 4:7~16)
설교: 김진광 목사
I. 다양하게 주셨다
1. 예수님이 주셨다. (7, 11)
2. 내가 아닌 몸을 위하여 (12)
II. 그리스도의 몸을 세움으로
1. 말씀 사역자를 주셨다. (11)
2. 성도들이 봉사의 일을 위하여 잘 준비되도록 (12)
3.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도록 (12, 16)
III. 궁극적인 목적 (13)
1.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되고
2. 성숙한 사람이 되고
3.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충만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
A.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고 (14)
B.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함 (15)
IV. 적용
1.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내가 받은 은사와 재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을 적어 보자. 같은 오이코스 안에서 서로 상대방의 은사와 재능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해주자. 그리고 자기가 적은 것과 오이코스 목원들이 말해준 것과 비교해 보자. 이 은사와 재능을 교회와 오이코스 안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나누어 보자.
2. 결혼생활도 혼자 할 수 없는 것처럼 신앙생활도 혼자 할 수 없다. 왜냐면, 함께 더불어 성장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나의 요즘 교회생활은 어떤가? 열심인가? 열심히 모이는가? 함께 모였을 때에 믿음에 있어서 충전됨을 경험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무엇이 교회생활의 열심을 방해하는가? 어떻게 하면 회복할 수 있나? 함께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