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강해
“영광스러운 교회 그리고 나”
(7) 이방인을 위한 사도, 바울
(에베소서 3:1~13)
설교: 김진광 목사
I. 복음의 일꾼이 되다
1. 이방인을 위하여(1, 2, 8, 13)
2. 하나님의 은혜로(7, 8)
3. 예수의 포로(1, 13)
II. 하나님의 계획
1. 비밀이었다(5, 6, 9)
2.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함께(6)
3.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12)
4.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드러내도록 하였다(10)
III. 적용
1. 교회를 섬김에 있어 싸워서 이겨야 할 것이 무엇인가? 나의 내면에서 어떤 것과 싸워야 하는가? 어떤 마음과 싸워야 하겠는가? 함께 나누어 보자.
2. "나 같은 것이 어떻게" 이것이 그에게 허락하신 직분에 대한 사도 바울의 마음이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나의 마음은 어떤가? 사도 바울처럼 감격이 있는가? 아니면 그냥 의무감과 억지스러움 뿐인가? 후자처럼 되었다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하면 감격 가운데 주님을 섬길 수 있을는지 함께 나누어 보자.
3. 하나님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간다. 얼마나 큰 특권인가? 12월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시간을 지키고 기도할 것인지 함께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