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강해
“The Glory of the Church 교회의 영광”
(7) 가족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족
(에베소서 2:11~22)
1. 교회 안의 분쟁
1)이방인과 유대인
2)비교와 판단이 분쟁의 씨앗
2. 예수 그리스도 피의 은혜로 얻은 화평
1)피로 헐어버린 막힌 담
2)십자가로 소멸해 버린 원수 됨
3)화평을 원한다면 십자가가 답이다.
3. 함께 하라 하신 주
1)한 터 위에서
2)서로 연합해야
3)함께 지어져 가는 하나님의 성전
4. 적용과 나눔
1)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다른 사람의 허물이 더 눈에 띌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가 머물면 내가 보이고, 식으면 남이 보인다고도 얘기합니다. 요즘의 나는 어떻습니까?
2)예수 그리스도 피의 공로로 우리는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이 무너지고, 원수 되었던 우리가 그 보좌 앞에 당당히 나아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우리의 십자가를 지라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나의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3)교회를 건물이요, 성전으로 비유했습니다. 건물은 서로 맞물려 있어야 든든히 설 수 있게 됩니다. 즉, 누군가가 나의 버팀목이 되어 주어서 내가 서 있고, 또 나도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게 버팀목이 되어주신 분들을 자랑하고, 내가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 할 사람에 대해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