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강해
“영광스러운 교회 그리고 나”
(6) 주 안에서 하나
(에베소서 2:11~22)
설교: 김진광 목사
I. 외인들이었음
1.이방인, 무할례자(11)
2.그리스도와 아무 관계가 없었음(12)
3.이스라엘 국민도 아니었음(12)
4.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계약에서도 제외 되었음(12)
5.이 세상에서 희망도 없었음(12)
6.하나님도 없었음(12)
II.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
1.예수님의 피로(13)
2.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담을 무너뜨림(14, 15, 16)
3.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의 새로운 백성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14, 15, 16)
4.하나님과 화해시키기 위하여(16, 18)
III. 이제는, 하나님의 성전
1.성도들과 똑같은 시민, 하나님의 가족(19)
2.예수 그리스도를 머릿돌로 하는 성전으로 지어져 감(20, 21, 22)
IV. 적용
1.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하나가 되었다. 아무 차별이 없이 서로 하나님의 자녀로, 백성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나 내가 가진 선입견 때문에 또는 내가 가진 선호 때문에 교회 안에서 사람들을 차별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자. 예수님께서는 담을 없애버리셨는데, 나 스스로 담을 쌓고 있는 것은 없는가? 왜 그런가? 어떻게 그 담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나누어 보자.
2.교회(건물을 말하는 것이 아님)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할 때에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겠는가? 교회에서의 섬김과 교제 등등에서 나의 태도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 것이 있는가? 함께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