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립보서 2:12~18)
설교: 변세라 목사
I. 그러므로 (2:12)
1.그리스도께서 우리 죄 사함을 위해 죽기까지 복종하는 본을 보이셨으니 (2:8)
2.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은혜를 입었으니 (2:11)
II.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계속해서 이루어 나가라 (1:27, 2:12)
1.구원의 불확실성을 말하는 것이 아님 (에 2:8)
2.확실히 구원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증거 (롬 8:9)
3.하나님의 의도하신 뜻 (2:14-15)
1)불평이나 다툼없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도록
2)삐뚤어지고 잘못된 세대 가운데서 별처럼 빛나도록
III. 우리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요 15:1-5)
1.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1:6, 2:13)
2.하나님의 선한 목적에 따라 우리가 소원하고 행하도록 (엡 2:10)
IV. 적용
1.여러분의 교회 밖의 삶(가정, 학교, 직장)과 교회 안에서의 삶(주일 교회 출석, 오이코스 모임.. )은 동일합니까? 어떤 부분에서 다릅니까?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24시간 함께 하심을 확신하는 삶의 모습입니까? 예수님 대신 목사가 여러분과 24시간 함께 한다면 여러분의 삶은 어떻게 다를까요?
2.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구원에 대해 평가한다면 어떻게 말할까요? – (1)반드시 구원받았다, (2)구원받았을 확률이 높다, (3)구원받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4)확실히 구원받지 못했다. 그 평가의 기준/이유가 무엇일까요?
3.여러분은 스스로 ‘난 확실히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확신하십니까? 때로 그 확신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까? 언제 그런가요? 어떻게 하면 구원의 확신을 놓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