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강해
“영광스러운 교회 그리고 나”
(5)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사람들
(에베소서 1:20~2:2 )
설교: 양경욱 목사
1. 지극히 큰 능력
1) 말씀이 육신이 되어
2) 십자가를 참으신 사랑
2. 하나됨과 질서
1)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2) 예수의 지체는 곧 우리다
3) 불순종의 아들들
3. 교회의 충만함
1)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2) 예수 그리스도의 사심이 보이는 현장
4. 적용과 나눔
1)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아는 사람은 그 말씀에 ‘아니오’가 없고 오직 ‘예’만 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말씀과 명령 앞에 ‘예’ 보다는 ‘아니오’ 할 때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2) 예수님은 철저하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셨습니다. 즉, 성령과 말씀으로 인도받는 삶이 교회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우리는 그 지체입니다. 즉, 예수의 지체는 곧 우리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교회)는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이 나타나지 않아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4)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충만과 영광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에 따라 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교회의 영광’입니다. 교회는 예수가 충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