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1~25)
I. 주님이심을 아는 자
1.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믿는 자
2.보려고 애쓰는 자
3.기도하는 자
II.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자
1.가까이에서 사랑하는 자를 버리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2.우리를 위한 것이다.
3.이럴 때에 사람 사이에도 바른 사랑을 할 수 있다.
III.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실패를 드러내시는 예수님
2.그러나, 다시 세우시는 예수님
3.예수님의 양을 치는 자의 요건: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
4.내 양이 아니라 예수님의 양임을 기억하라
IV. 적용
1.최근에“주님이시다!”라고 깨닫게 된 일이 있었는가? 어떤 일이었는가? 함께 나누어 보자.
2.“네가 나를 제일 사랑하느냐”라고 예수님이 베드로뿐만이 아닌 우리에게도 묻고 계신다.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혹시 망설임이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나의 과거의 실패 때문에 미안해서 그런가? 아니면 정말 아직도 예수님을 제일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인가? 함께 나누어 보자.
3.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했을 때에 그 사랑이 삶 속에서나 신앙생활 속에서 어떤 식으로 드러나겠는가? 그런 모습이 나에게도 드러나는가? 함께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