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by yoonoklee posted Jun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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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이때에 살~짝 사랑 이야기 둘.

전 집사님~~~~!
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전 집사님 흔들어 주신 손끝에 담긴 사랑 때문에 넉넉 힘이 납니다.
차를 돌려 다시 찾아 주신 신 집사님 사랑 때문에 넉넉 힘이 납니다.
그런데 이 사람 너무 불쌍하게 보지 마셔요.^^

저 높은~곳을 향하여 꿈만 꾸며 만족하지 못하고 살던 때보다는
오늘의 이 낮은~ 곳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을 감사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이 지구 상에 인구가 얼만인데 살아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의 한계,
더 많이 만나고 싶어서요.
그리고 예쁜 꼬맹이들 만나면 가슴 가득 행복이 넘치도록 자라니까요.
이것이 바로 이 사람에게 쉼이요 행복이요 기대요 소망이요 꿈이니까요.
구태여 힘들게 멀리 떠나지 않아도 파란 하늘과 새하얀 구름,
산들바람, 버스 창 밖으로 보이는 예쁜 세상.
모든 것이 다 이 사람 것이니까요.
그래서 버스 타고 다님이 최고로 행복이요 보금자리 찾아 걷는 걸음마다가
행복 충만이랍니다.
매주 휴가 떠나는 행복!!
이 사람만이 누리는 축복이잖아요.^^
버스타고 다니며 산들바람과 더불어 보금자리 찾아 걸으며 영육으로 더욱
건강해지고 있답니다!!
마음의 모든 잡생각들이 죽어지고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
그 손끝에 담긴 사랑을 만나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 사람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조성하신 환경이 최고의 것임을 깨달아 알게 된 날.
오늘은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허락하신 최상의, 최고의 날이니까~~~~~~~~~~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행~~복 충만!!

오늘 버스에서 교회 안가고 농땡이 친 아저씨 만나서 
저희 교회 주보 전해드렸어요.(영어 회중)
마침 말씀이 딱!! 적용이더라구요.
이만하면 최고 행복이죠?
오늘 주신 이 날, 바로 내 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