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8) 예수께 속한 사람
(요 15:18~16:4)
1. 예수께 속한 사람
1)부름 받은 사람
2)땅에 살며 하늘을 보는 사람
3)세상의 미움받고, 마귀가 싫어하는 사람
2. 핍박이 증거입니다.
1)짝퉁 믿음, 짝퉁 신자
2)예수 이름으로 하는 핍박
3)더 분명해질 것입니다
4)고난의 길, 생명의 길, 영광의 길
3. 성령의 증거 받습니다.
1)진리의 성령
2)처음부터 함께하신 분
3)성령으로 증인 된 사람
4. 적용과 나눔
1)그리스도인은 세상 밖으로 부름 받은 사람으로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몸은 비록 땅에 있지만, 마음은 하늘을 그리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의 마음은 위의 것을 구하고 있습니까?
2)‘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핍박을 받는다’는 말에 어떤 생각이 듭니까? 믿음 때문에 말이나 행동에 제약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그럴 때 어떻게 반응했나요?
3)기독교 안에 인본주의와 혼합주의가 대세를 이루면 진정한 진리의 사람, 믿음의 사람들은 오히려 핍박을 받습니다. 요즘 난무하는 이단시비가 그 증거입니다. 어떻게 진짜 믿음의 사람들을 분별해야 할까요?
4)믿음 때문에 받는‘핍박’이나‘어려움’은 내가 예수께 속했음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믿음의 열매입니다. 비록 아픔과 고통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생명의 길이며 영광의 길입니다. 그럴 때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셔도 좋습니다(마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