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7)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6)
1. 열매를 찾으시는 하나님
1)농부의 심정
2)열매의 종류
3)열매 없는 가지는 제거된다
4)더 열매 맺으려고 깨끗하게 하신다
2.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1)내 안에 거하라
2)열매는 스스로 맺히지 않는다
3)아버지께 영광, 제자 됨의 열매
3.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너희 기쁨을 위함이다
2)내 친구 되리라
3)너희 열매가 항상 있으리라
4. 적용과 나눔
1)하나님은 더 열매 맺게 하시려 깨끗하게 하시고 가지치기를 하십니다. 불필요한 가지가 열매 맺히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신앙생활 가운데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열매 맺히는데 방해되는, 제거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2)열매는 스스로 맺을 수 없습니다. 뿌리와 줄기를 통해서 양분을 공급받아야 살고 열매도 맺습니다. 신앙생활의 양분은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성령의 은혜입니다. 그것은 믿음과 순종으로 공급받습니다. 날마다 공급받고 있나요?
3)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은 결국 우리 영혼의 기쁨과 축복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절대적으로 순종하였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라 말을 들었고 가장 복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라는 말은 나에게 어떤 마음이 들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