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5) 사랑의 흔적
(요 13:21~35)
설교: 양경욱 목사
1. 끝없는 사랑
1) 깨닫지 못하는 가룟 유다
2) 참된 믿음과 사랑의 길
2. 사탄의 역사
1) 생각을 통해 시작
2) 확신에 찬 거짓말
3) 행동하여 이루라
3. 영광의 십자가
1) 높임과 영광의 길
2) 아버지의 영광
3) 십자가를 질 수 있나?
4. 새 계명
1) 서로 사랑하라
2) 내가 사랑한 것 같이
3) 제자의 흔적
5. 적용과 나눔
1) 우리의 생각은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통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마귀가 이용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가룟 유다의 예). 어떻게 하는 것이 생각을 잘 분별하여 주님을 따르는 것이 될까요?
2)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이 확정되었을 때 영광을 받으셨다 했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오히려 모욕과 멸시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나에게 그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요구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3) 참된 제자는 서로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며, 이웃을 사랑함으로 제자의 흔적을 갖습니다. 우리의 삶의 사랑의 흔적, 제자의 흔적을 가지기를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