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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엄마라는 존재를 몰랐지만 아픈 삶을 통하여 엄마를 깨닫게해주심을 감사함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아 같이 나누고 싶어 올림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3, 4 KRV)

https://www.youtube.com/watch?v=E1QmlQrTBbI&feature=youtube_gdata_pla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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