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3)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
(요 13:1~20)
설교: 양경욱 목사
1. 배경
2. 발 씻음(세족식)의 의미
1)씻음 받지 않으면 천국을 상속받지 못한다
2)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
3)섬김의 본
4)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라
3. 우리는 천국의 대사다
1)예수님의 보내신 자
2)나를 통해‘예수’를 보이라
4. 질문과 적용
1)우리의 생각은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통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마귀가 이용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가롯 유다의 예). 어떻게 하는 것이 생각을 잘 분별하여 주님을 따르는 것이 될까요?
2)예수님께서‘이미 목욕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목욕은 예수 믿고 거듭난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발을 씻는다는 말은 무슨 의미이고,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3)예수님은 자신을 팔려는 가롯 유다까지도 발을 씻어 주시며 끝까지 사랑해 주셨습니다. 원수라도 사랑하신 것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원수와도 같은 사람이 있나요?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모습일까요?
4)세족식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은 섬기는 사람이 큰 자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나는 누구를 주님을 섬기듯 섬기고 있는지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