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2) 죽어야 사는 진리
(요 12:20~50)
설교: 김진광 목사
I. 내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
A. 한 알의 밀이 죽어야 한다.
B. 자기의 생명을 미워해야 한다.
C. 나를 따라야 한다.
II.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A. 괴로워하셨다.
B. 그러나, 피하지 않으셨다.
C. 사단이 쫓겨날 것이다.
D. 모든 사람을 나에게 이끌어 올 것이다.
III. 빛이 있을 동안에
A. 빛 가운데 걸어라.
B. 빛을 믿어라.
C. 그러면 빛의 자녀가 될 것이다.
D. 더 이상 어둠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IV. 마지막 심판의 기준
A. 예수님의 말씀
B. 하나님이 주신대로 전한 것
C. 하나님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
V. 적용
A. 예수님은 많은 생명을 위해 죽으셨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제자들, 즉 우리에게도 우리의 생명을 미워하며 따르라고 하신다. 내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가정에서, 나 있는 곳에서 나의 것을 희생하고 죽여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가? 나누어 보자.
B.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임이 분명한데 피하고 싶거나 도망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가? 어떻게 하였는가? 끝까지 사명을 감당했던 적이 있었는가? 어떤 결과가 있었는가?
C. 빛 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줄 뿐만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빛으로 인도하신다. 막막한 순간에 빛 되신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