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

posted Apr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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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3년 4월 28일
성경 요한복음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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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1) 호산나!
(요 12:12~19)

 

1. 열광적인 환영
1) 명절에 올라온 사람들
2) 표적 행하심을 들어서
3) 메시야로 희망해서

 

2. 겸손의 왕
1)‘주가 쓰시겠다’ 하라
2)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3) 호산나!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3. 깨달음
1) 제자들
2) 바리새인들
3) 우리들

 

4. 우리의 외침, 호산나!


5. 적용과 나눔
1)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대하던 메시야를 환영하다 나중에는 예수를 못 박으라고 외치게 됩니다. 자신들의 기대와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배에 대한 나의 기대는 무엇인가요? 누구를 위해 예배에 참여하나요?
2)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 신지 분명히 아셨습니다. 그래서 왕으로 불리움을 마땅히 여기실 뿐 아니라 강조하기까지 하십니다. 나는 예수 안에서 나의 신분(존귀한 자녀)을 누리고 있습니까?
3) 당시에는 이해 못 하는 일들이 세월이 지나면 깨달아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그런 것들이 있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