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40) 향기나는 사랑
(요 12:1~8)
설교: 김진광 목사
I. 향유를 다 부었다.
A. 감사
B. 겸손
C. 헌신
D. 사랑
E. 향유 냄새로 가득해지다.
II. 그럴듯한 명분, 그러나 악한 의도
A. 가난한 사람들을 언급하다.
B. 그러나 도둑이었다.
C.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 깊은 곳의 의도를 아신다.
III. 알아주시는 예수님
A. 비난을 막아 주셨다.
B.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주셨다.
V. 적용
A. 내가 교회에서 섬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에서 나오는 것인가? 아니면 의무감 또는 체면 때문인가? 자발적이며 진정한 섬김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것 같은가? 함께 나누어 보자.
B.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의도를 아신다. 내가 말하는 것과 내 마음 깊은 속의 의도를 하나님께서 보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여기실 것 같은가? 회개할 것은 없는가? 같이 기도하자.
C.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이 감동을 주는 것처럼, 마리아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작은 선물을 생각해 보고 나누어 보자. 그리고 앞으로 한 주 동안 실천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