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39) 희망의 근원되신 예수
(요 11:17~57)
설교: 김진광 목사
I. 슬픔에 찬 예수의 사람들의 반응
A. 예수님께 요청했다(3)
B. 예수님을 기다렸다(21)
C. 예수님께 나아갔다(20)
D. 예수님께 마음(아쉬움, 원망, 슬픔)을 토로했다(21)
E. 그래도 예수님을 기대했다(22)
F. 예수님도 우셨다(35)
II.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A. 마지막 때의 일: 부활
B. 부활의 근거: 예수
III. 전혀 다른 반응
A. 많은 유대인들이 믿었다(45)
B. 더 적극적으로 예수를 죽이고자 했다(50, 53)
V. 적용
A. 어려운 일을 겪을 때에, 속상하거나 슬픈 일을 겪을 때에 내가 하는 반응과 마리아와 마르다의 반응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만약에 차이가 있다면 왜 그런 것 같은가? 예수님과의 관계가 어떤가? 함께 나누어 보자.
B.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는 확신이 있는가?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는가? 함께 솔직하게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