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38) 다시 살리시는 예수
(요 11:1~26)
1. 사랑하시는 자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질병과 문제
때와 목적
우리의 믿음을 위해
3. 지금 깨우러 가리라.
오해 – 부활의 때
실제 – 지금
4. 다시 살 것이다. 영원히
바람과 믿음
소망과 푯대
5. 적용과 나눔
1)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녀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마리아와 같이 특별히 기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리아는 어떻게 예수님께 그런 사랑의 흔적을 남겼을까요?
2) 성경은 낮에 거하는 삶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 말씀의 인도를 받는 삶이라 합니다. 나는 항상 넘어지지 않도록 빛이 있는 삶을 살고 있나요? 최근에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었다면 그 일과 대비해 생각해 봅시다.
3) 예수님은 부활과 생명이십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은 천국을 소망하며 기꺼이 순교하기까지 했습니다. 나는 영원한 때를 바라보며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듯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