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37) 너희가 믿기 위하여
(요 20:1~29)
I. 의심을 허락한다.
1. 의심은 믿음을 찾는 과정에 필요하다.
2. 우리가 의심한다고 하나님께서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으신다.
II. 부활은 평강을 의미한다.
1. 더 이상 심판을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2.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
III. 부활은 지상명령을 의미한다.
1. 평강은 우리가 즐기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다.
2. 우리는 나누어야 한다.
IV. 지상명령은 성령을 받아야 한다.
1. 권능을 받기 위하여
2. 거듭난 증거로
V. 우리, 즉 교회는 죄를 사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1.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사하실 수 있는 권세가 있다. 그런데 그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
2. 놀라운 특권이다. 자주 사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