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국제결혼에 대하여....> KBS 월드넷에 칼럼을 쓴 적이 있습니다. 지금 한국언론기관에 전산장애가 발생해서 찾을 수가 없어서 소개를 못하고 있지만, 조금 지난후에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칼럼의 요지는, 조국이 전쟁으로 어려웠을 때, 자기가 사는 동네에 외국주둔군이 들어오면서 가족들의 생계 때문에 , 동생들의 학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이민초기 남편을 따라서 미국에 먼저 정착하여 가족을 초청하고 , 이민생활 정착에 앞장서서 도움을 주셨던 분들도 그분들이 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동네는 그것을 피해갔기 때문에, 더러는 자기 가족들이 그러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용어를 쓰고, 그들의 아품이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하하는 말들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 민족의 아픈 역사에 함께 아파하고 싸매주지는 못할 망정 그 상처를 더 깊게 해주는 행동이나 말을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초기 우리 자녀들이 타민족과 결혼하는 것을 그렇게도 반대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타민족과 결혼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성숙한 , 다문화가정의 사회속에 살아가는 세계의 시민이 될 것입니다.....
지금 한국언론기관에 전산장애가 발생해서 찾을 수가 없어서 소개를 못하고 있지만,
조금 지난후에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칼럼의 요지는, 조국이 전쟁으로 어려웠을 때, 자기가 사는 동네에 외국주둔군이 들어오면서
가족들의 생계 때문에 , 동생들의 학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이민초기 남편을 따라서 미국에 먼저 정착하여 가족을 초청하고 , 이민생활 정착에 앞장서서 도움을 주셨던 분들도 그분들이 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동네는 그것을 피해갔기 때문에, 더러는 자기 가족들이 그러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용어를 쓰고, 그들의 아품이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하하는 말들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 민족의 아픈 역사에 함께 아파하고 싸매주지는 못할 망정 그 상처를 더 깊게 해주는 행동이나 말을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초기 우리 자녀들이 타민족과 결혼하는 것을 그렇게도 반대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타민족과 결혼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성숙한 , 다문화가정의 사회속에 살아가는 세계의 시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