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34) 붙잡혀 주신 예수
(요 18:1~27)
설교: 김진광 목사
I. 그 동산으로 가셨다. (1~2)
A. 유다도 알고 있던 곳 (2)
B. 일부러 가셨다. (11)
C. 신적 권위를 가지셨지만, (5, 6)
D. 거기서 잡혀 주셨다. (12)
II. 끝까지 제자들을 지키셨다.
A. 이 사람들은 가게 하라. (8)
B. 제자들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으셨다. (20, 21)
III. 베드로의 부인
A. 예수님은 미리 알고 있었다. (13:38)
B. 아직 수준이 안되었다. (13:36)
C. 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했다. (13:37, 18:15)
D. 그러나 결국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다. (17, 25, 27)
IV. 적용
예수님은 고통스러운 죽음의 자리까지 순종하셨다. 어려웠지만, 주님의 명령에 순종한 적이 있는가? 어떤 일이었는가?
그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함께 나누어 보자.
B.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지만 베드로와 같은 실패를 한 적은 없는가? 어떻게 극복했는가?
그 실패가 현재 나의 믿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함께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