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the dream alive 에대한 건의사항

by 박형순 posted Feb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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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방금전 끝난 공동의회때 제안해보려고 했던건데,

공동의회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도착하여 투표만 하고 와서 여기다가 제안합니다.

꼭 공동의회때 제안해야할 사안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Keep the dream alive가 교회 mortgage 를 빠른시간내에 pay off해서 이자로 지출되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추후에 선교사님을 지원할수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였다는 것은 다 아실것입니다. 


다른분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제경우는 매달 날라오는 저희 집 mortgage statement에 원금이 조금씩 줄고있는것을 확인할때 '내가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구나'라는 작은 기쁨을 느낍니다.


교회 게시판에 Keep the dream alive라는 게시판을 만들어서 매달 mortgage balance 현황을 update해주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4년후에 결과만 보는 것보다는 과정중에 참여하는 모든분이 함께 갚아나가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고, 과정중에 보람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사실 mortgage statement가 집으로 날라오지 않으면, 저같은 경우는 잊고 못내는 경우도 생길겁니다.  교회에서 keep the dream alive에 대해 remind를 시켜주는 것도아니기때문에, 저런 게시판을 통해서 update가 된다면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생각할수 있는 자극제도 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주보에 한달에 한번씩 update해주셔도 좋을것 같고요.


맥체인이 밀리면 나중에 make up하기 힘들듯이, 이런것도 매달 약정한것을 꾸준히 해야지 한번에 미뤘다가 하려면 힘들어질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