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30) 나에게는 너무 잘 보이는데!
(요 9:13~41)
I. 누가 정말 보지 못하는가?
1. 전에 눈이 보이지 않던 소경 아니면 믿기를 거부하는 바리새인들?
2. 영적으로 소경된 자
II. 보지 못하는 이유
1.그들의 세계관 (vv. 16, 29-34)
2. 불신 (vv. 18, 35-41)
3. 마음의 강퍅함 (vv. 22, 27-28)
III. 우리가 해야될 질문들
1. 우리의 세계관 (또는 단정) 이 잘못된 결론을 짓게 하는가?
2.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받아 드릴수 있도록 열려
있는가?
3. 나의 마음이 너무 강퍅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배척하지는 않는지,
그 결과 사실은 하나님을 배척함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