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29) 당신은 보이는가?
(요 9:1~12)
I. 예수님을 추적하는 모의는 계속된다.
1. 심리적인 부담
2. 행동에 미치는 영향
II. 견해의 차이
1. 제자들의 견해
a. 세상적, 인간적
b. 판단과 정죄
2. 예수님의 견해
a. 영적, 신적
b. 위로와 동정
III. 견해 차이에서 오는 결론의 차이
1. 제자들의 결론
a. 일단 궁금증이 풀리면 나하고 상관없다 (인간의 한계)
b. 문제에 대한 무관심 (이기적/자기 중심적)
2. 예수님의 결론
a. 설명이 끝나고 고쳐 주신다 (하나님의 능력)
b. 문제에 대한 관심과 배려 (이타적/다른 사람 중심)
IV. 결론에서 나온 행동
a.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신다 (8:29)
b. 자유케 하신다 (8:31-36)
c. 긍극적으로 구원이 목적이다 (8:30; 9:35-36)
V. 배워야 할 점과 적용
1.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셨기 때문에 자비와 긍휼을 늘 베푸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을 볼 때 심판을 하거나 내 중심의 처방을 해 줄 때가 더 많다.
이런 우리의 자세를 보실 때 하나님은 무어라 하실까?
2. 우리는 자유를 말하면서 아직도 깊은 종 노릇 할 때가 많다. 아직도 죄의 종 노릇, 미움과 시기의 종 노릇, 거짓과 어두움의 종 노릇을 한다.
어떻게 하면 예수 믿는 사람으로 참 된 자유를 누릴수 있을까?
3. 내 눈이 멀어서 나는 다른 사람의 죄는 눈에 쉽게 띄이지만 나의 죄는 보이지 않는다.
먼저 나의 눈에서 대들보를 빼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어떻게 나의 삶에 적용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