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24 02:09
목사님과 성도님께 안부를
조회 수 52687 댓글 8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성탄절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몇 명의 교인을 서울에서 만나 교회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미국 날씨도 많이 추워졌지요, 이곳도 눈도 많이 오고 어제 오늘은 온도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저는 이곳 인천에서 잘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시화에 있는 작은 교회를 섬기면서
기도생활, 말씀훈련, 예배와 그리고 매달 3박 4일의 수양회를 통해
영성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 먹고, 회개하고, 엎드리고, 순종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지아와 싱가포르를 다녀왔고 또 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스와질랜드와 보츠와나를 다녀왔습니다. 선교의 비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휄로쉽교회와 여러 성도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의 동역자
인천에서
이대훈, 이경은 올림
- ?
-
?
이 장로님내외분소식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지경을 넓혀가시는 장로님내외분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더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
?
장로님 권사님 반갑습니다. 성탄의 기쁨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은혜안에서 성장하시며 준비해가시는 모습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권사님 건강은 좋으신지 궁금합니다. 새해에도 두분 건강하시고 성령충만하시어 준비된 일군으로 잘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
장로님.권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 집에돌아오는길에 두분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애기햤는데 이럿게 귀한 소식을 대하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몇년후가될지 하나님은 아시겠지만
우리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기뼛습니다.
섬김과겸손으로 귀한시간을 보내시는 장로님 권사,소식 보내주실때마다 기도로 함께할께요
12월27일 김성호.김정임 -
?
반가워요. 잘 지내신다니 더 반갑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아니, 두 분이 함께 꾸는 하나님의 꿈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림을 보는 것 같아 더 반갑습니다.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요." 비록 지역은 떨어져 있으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은 함께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
장로님, 권사님 반갑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풍요로운 삶을 버리시고 좁은 문을 선택하신 두분께 항상 도전 받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 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
순종으로 본을 보이신 두분께 항상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이 함께 하시기를 계속
기도 하겠읍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의귀한 일들로 풍성히 열매맺기를 바랍니다. -
?
너무나 반가운 소식 NCFC 게시판에 들어오니 함께하게 되네요!
두분 건강히 열정으로 지내신다니 더~~~ 그립습니다.
저는 일리노이로 이사온지 6개월이 되었지만 미쿡은 어딜가나 적응이 잘 안됩니다.!^^
늘 재밌고, 유쾌하셨던 모습 기억하고 있습니다.
절대 무한체력으로 선교의 비젼을 위하여...!!!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주님께서 늘 동행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은혜로 이루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들 많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