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성탄절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몇 명의 교인을 서울에서 만나 교회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미국 날씨도 많이 추워졌지요, 이곳도 눈도 많이 오고 어제 오늘은 온도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저는 이곳 인천에서 잘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시화에 있는 작은 교회를 섬기면서
기도생활, 말씀훈련, 예배와 그리고 매달 3박 4일의 수양회를 통해
영성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 먹고, 회개하고, 엎드리고, 순종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지아와 싱가포르를 다녀왔고 또 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스와질랜드와 보츠와나를 다녀왔습니다. 선교의 비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휄로쉽교회와 여러 성도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의 동역자
인천에서
이대훈, 이경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