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어려웠을까?

posted Dec 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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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년 12월 23일
성경 요한복음 7: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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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25. 그렇게도 어려웠을까?
(요한복음 7:37~52)


Ⅰ. 그럴 수가 없다.
1. 어쩌면 그렇게 눈이 어두울 수가 있을까?
2. 그렇게도 무관심한가?
3. 잘못된 시야가 그렇게 만들 수 있나?

Ⅱ. 예수님의 주장
1. “나다!”
2. 사실이든지 아니면 최고의 거짓말쟁이다.

Ⅲ. 가장 큰 논쟁
1. 오늘까지도 계속되는 논쟁
2. 우리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