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25. 그렇게도 어려웠을까?
(요한복음 7:37~52)
Ⅰ. 그럴 수가 없다.
1. 어쩌면 그렇게 눈이 어두울 수가 있을까?
2. 그렇게도 무관심한가?
3. 잘못된 시야가 그렇게 만들 수 있나?
Ⅱ. 예수님의 주장
1. “나다!”
2. 사실이든지 아니면 최고의 거짓말쟁이다.
Ⅲ. 가장 큰 논쟁
1. 오늘까지도 계속되는 논쟁
2. 우리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 일자 | 2012년 12월 23일 |
|---|---|
| 성경 | 요한복음 7:37~52 |
| MP3 Down | http://www.fellowshipusa.com/podcast/dow...orship.mp3 |
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25. 그렇게도 어려웠을까?
(요한복음 7:37~52)
Ⅰ. 그럴 수가 없다.
1. 어쩌면 그렇게 눈이 어두울 수가 있을까?
2. 그렇게도 무관심한가?
3. 잘못된 시야가 그렇게 만들 수 있나?
Ⅱ. 예수님의 주장
1. “나다!”
2. 사실이든지 아니면 최고의 거짓말쟁이다.
Ⅲ. 가장 큰 논쟁
1. 오늘까지도 계속되는 논쟁
2. 우리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