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24)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눈에 보이는 예수, 마음에 보이는 예수 (요 7:25~36)
설교: 김숭봉 선교사
1. 예수님, 어디서 오셨는가? (25-31절)
1) 예수님을 부인하는자들 (25-27절)
· 바리새인의 제자들 이었다. (마 23:15)
· 지속해서 외모로 예수님을 판단하는 자들.
·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이 필요한대로 이용 하는자들
2) 예수님의 선포 (28-29절)
· 외모로 예수를 보는자는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그를 알지를 못했다.
- Tagalog 언어 –“Alam” vs.“Kilala”
- 우상숭배의 천국 필리핀
·“친숙하면 무시하기 쉽다.”
·“The nearer the church the further from God”
3) 예수님의 때 (30절)
· 하나님의 때는 언제나 있는것이 아니다.
4) 예수님을 믿는자들 (31절)
· 자신들도 확실치는 않았다.
· 예수님의 행하신 기적을 보고 믿었다.
2. 예수님, 어디로 가시는가? (32-36절)
1) 예수님을 붙 잡으려는 어리석은자들 (32절)
· 가장 높은 지식을 가진 성직자들이 진실을 보지못한 바보들이
되었다.
2) 예수님의 선포 (33-34절)
· 조금만 더있다 가는 그곳은 나를 만나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한다.
· 그곳은 가고 싶어서 간다.
3) 예수님의 선포에 혼돈하는 유대 지도자들 (35-36절)
· 영적으로 죽어있던 유대 지도자들
· 예수님을 부인하는자들의 비참한 결과
3. 적용
1) 나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확실한가?
2) 나의 삶의 여정 속에는 그리스도를 통한 기쁨이 있는가?
3) 나는 가장 가까운 내 바로 곁에있는 친숙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