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23) 한 꺼풀을 벗기고 봅시다.
(요 7:14~24)
설교: 김숭봉 선교사
I. 자신의 뜻을 행하려는자 – 유대인과 같은 종교적 신앙인
1. 말씀을 듣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들 (15절)
2. 자신들과 Code가 맞지 않으면 틀린 것으로 간주하는 자들.
3. 하나님의 영광보다든 자신들의 영광을 구하는 자들 (18절)
4. 옳은 일을 행치 못하는 자들 (19절)
5. 남을 공의 보다는 외모로 쉽게 판단하는 자들.(21-24절)
II.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자 – 참된 신앙인
1. 예수님의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분별할 수 있다.(17절)
2.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한다 (18절).
3. 자신의 마음속에 불의가 없다 (18절)
4. 남을 외모보다는 공의로 판단한다.
III. 적용: 외모로 쉽게 판단하는 우리 한국인의 문화
1.“철가방 우수씨”이야기
2. 판단과 분별의 차이
3. 외모와 공의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