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 말씀드립니다
저는 서울 화곡동 넘치는교회로 개척한 임현숙 목사입니다
서울 010-3322-9485
많은분들이 미국에 오고가고 하는 현실에서 저도 한번은 가고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한국교회현실로는 불가하다 생각되고
갑자기 이런방법이 떠올라 길이 열리지 않을까 확신하면서 글을띄웁니다
어떤경로 여건으로통해서라도 한번 초청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주보첨부합니다
뭐를 어떻게 말씀드려야 제가 소원한 일이 이루어질지 모릅니다만 어느분이시든지
선하게 처리를 요청합니다 많은말을 할수없어 이정도로 기록합니다 임현숙목사배상
남자목사입니다 교단은 총신대합동측입니다
널리 해량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연락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감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