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식탁으로의 초대 II

posted Nov 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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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년 11월 11일
성경 요한복음 6: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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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20) 신령한 식탁으로의 초대 II   
(요 6:41~59)

 

I.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다
1.안다는 것은 지적 동의가 아닌 영적실제로 이어져야 한다 (42)
2.이해 되어야만 믿는 것이 아니다(52)
3.믿음은 실상을 가지는 것이다

 

II. 내 식탁에 참여하는 자
1.아버지께서 이끄신다(44)
2.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들이다(45)
3.나를 믿는 사람이다(47)
4.더이상 죽음이 주장하지 못하고 영원히 살 것이다(48-51)

 

      IV.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
1.생명은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에서 온다(54)
2.이것은 진정한 연합이며 영적인 것이다(56,63)
3.이 식탁에 참여함으로 예수님을 기념하고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된다
  (고전 11:24-26)

 

      V. 적용과 나눔
     1.유대인들은 ‘내가 다 아는데..’ 하고 생각하고 혹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예수를 배척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예수를 배척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예수를 잘 소개할 수 있을까요?
     2.생명체는 움직입니다. 힘이 있고, 활력이 있고, 생동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그림자가 머무는 곳엔 무반응과 어둠과 아픔이 있습니다. 나의
       삶 가운데서 생명의 힘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것을 위해 함께 나누고 서로 기도합시다.
     3.신령한 식탁의 향연은 누구든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모셔 들이는 사람이 누릴 수 있습니다(계3:20). 오이코스원이나 참여하신 분 중에서 이 축복을 누리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함께 중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