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17) 오병이어 표적너머
(요 6:1~15)
I. 기적을 쫓는 사람들
1.기적을 보았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v.2)
2.기적을 체험했다고 예수를 아는 것은 아니다(v.14, 30)
3.기적은 예수를 소개한다(v.5:36, 6:51)
II. 예수님의 마음
1.현실과 이성에 근거한 믿음은 예수님의 마음을 놓친다(v.7)
2.행동하는 믿음이 기적의 씨앗이 된다(vv.8-9)
3.작은 드림이 만배의 기쁨이 되었다(vv.10-11)
4.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나누신 것이다
III. 기적 너머의 예수
1.우리의 필요를 풍성히 채워주시는 예수님(vv.10-11)
2.그러나 그것이 우상이 되는 것을 경계하셨다(vv.12-13)
3.기적이 아닌 자신을 주러오셨다 (vv.14-15, 51)
IV. 적용과 나눔
1.기적을 구경하던 사람들과 같이 예배를 구경하듯 하는 사람들도 있습 니다. 나는 예배를 어떻게 준비하며 참여하고 있습니까?
2.예수님은 질문을 통해 빌립의 현실과 이성의 믿음을 영성의 믿음으로 승화시켜 주셨습니다. 동일한 질문을 나에게 하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3.예수님은 표적을 통해 자신을 주러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나도 유대인들과 같이 예수 이외의 것들에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시다.
4.방황하고 힘들어하는 이웃을 보고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까? 없다면, 목자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예수님과 같이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뭔가를 시작해 볼 용기를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