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틀이 깨져야 예수가 보인다

posted Oct 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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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년 10월 7일
성경 요한복음 5:9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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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15) 종교의 틀이 깨져야 예수가 보인다.      
(요 5:9 - 30)

 

 

Ⅰ. 의도적인 기적                   종교의 틀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안식일에 일을 했다.
    질병에서, 죄에서 자유             생명의 위급상황이나 출산의 경우 아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안식일 파괴, 자신을 하나님과 동급 취급
    내 음성 듣고 생명 얻으라       -죽여야한다.

 

Ⅱ. 안식일의 참 뜻

    안식일

    안식일과 주일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주일)의 의미

 

Ⅲ. 안식일에 해야 할 일

    아버지의 행하심을 봄

    아들의 음성을 들음

 

IV. 나를 보내신 분이 원하시는대로
    성령의 행하심을 보는 눈이 열려야 예수가 보인다.
    성령의 음성을 듣는 귀가 열려야 예수의 음성이 들린다.

 

V. 나눔을 위한 질문
  1. 혹자는 안식일의 법은 폐해졌지만 안식일의 정신은 지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안식일의 정신은 무엇일까요?  나는 하나님이 주시려고 의도했던 참된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까?
  2. 안식일 혹은 주일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복받는 날’이라는 말씀을 이룰 수 있을까요?
  3. 종교적인 틀은 예배와 삶 가운데 예수를 놓치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기보다 정죄합니다. 내게는 그런 모습이 없습니까? 깨어져야 하는 종교적인 틀이 있다면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