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너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양식

posted Sep 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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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년 9월 9일
성경 요한복음 4: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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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강해

“ 너하고 말하는 내가 바로 그이다.”
너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양식
(요 4:27-42)

     
Ⅰ. 메시야를 만난 여인의 변화
1.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28절)
2. 진정한 자유함을 얻었다. (29절)
3.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30, 39절)

 

Ⅱ. 메시야와 함께 있던 제자들
1. 영적인 사건에 무딘 반응을 보였다.
2. 사마리아 여자에 대한 편견으로 기대/관심이 없었다.(27절)
3. 육신의 필요를 충족시키는데 급급하였다.(‘급한 일의 횡포’)(31절)

 

Ⅲ. 메시야의 가르침
1. 육의 양식만으로는 살 수없다 –‘너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양식’ (32절)
2.“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다.”(34절)
3. 하나님의 영적 추수 방법은 인간의 생각과 계산을 초월한다.(35절)
씨 뿌리는 자와 거두는 사람이 함께 기뻐하도록 하기 위해서(36절)
‘한 사람은 심고 다른 사람은 거둔다.’의 원리(37절)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겸손히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Ⅳ. 적용
1. 여러분의 영적 건강상태는 어떻다고 생각하는 지(1~10점)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여러분의 삶/주위에서

일어나는 영적 사건들에 대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십니까?
2. 예수님의 양식에 대한 정의 (34절) 를 다시한번 묵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영적 건강을 위해  필요한 양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영적 영양실조에 걸려있습

니까? 여러분의 영은 주로 어떤 양식을 공급받고 있습니까?
3. 혹시 전도하다가  좌절하거나 실망한 경험이 있어, 또는 예수님을 꼭 영접시켜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 

더 이상 전도 할 용기가 나지 않습니까?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닫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