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숙 자매님 시아버님 소식 업데이트 합니다.병원에서도 장례 준비하라고 해서 준비하는 도중...위험한 순간을 잘 넘기셔서 지금은 일반병실로 옮기셨다고 합니다.기도의 힘을 다시한번 믿게 되었다고...너무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