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숙 자매님 시아버님을 위한 기도제목 올립니다.시아버님께서 위독하셔서 지금 시댁으로 가고 계신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병원에서 하루 이틀밖엔 남으시지 않았다고 합니다.가시는 길 평안하게 가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사 부탁의 전화를 하셨습니다.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