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두 기업 무를 자 이야기

posted Jun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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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년 6월 3일
성경 룻기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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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기 강해

(7) 두 기업 무를 자 이야기
(룻기 4:1-12)

 

I. 기업 무를 자의 자격

1. 친족
2. 기업을 무를 수있는 능력
3. 자원하는 마음 (willing heart)
4. 댓가를 지불하고자 하는 마음

 

II. 첫번째 기업 무를 자 – 아무개

1. 친족이며 우선권이 있었다
2. 능력이 있었다
3. 자원하는 마음도 있었다
4. 그러나 댓가를 지불하기 싫었다
5.‘기업 무를 자’의 권리가 손해로만 느껴졌다

 

III. 두번째 기업 무를 자 – 보아스

1. 댓가를 기꺼이 감수할 마음이 있었다 (요한일서 4:18)
i.   룻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ii.  룻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iii. 룻의 믿음, 순종, 그리고 현숙함에 감동, 감사했다

2.‘기업 무를 자’의 권리를 누렸다 (눅 4:18-19)
i.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역할/기회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ii.  룻을 축복하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2:12)
iii. 룻을 회복하고 그 가문을 회복하였다
iv. 아들 오벳을 통해 예수님의 계보에 들어가는 축복을 얻었다.

 

IV. 적용

1.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두 기업 무를 자들 중 누구와 더 가깝습니까?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다고 고백은 하나 늘 계산하고, 손해보지 않기위해 전전긍긍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그런 신앙생활이 피곤하지 않으십니까?
2.  보아스는 룻과의 만남, 사귐을 통해 그녀를 잘 알게되었고 동정, 그리고 더나아가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희생을 감수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예수님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그분을 더 알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있습니까?
3.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오히려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요일 4:18)
4.  사도요한의 이 고백에 비춰볼 때 여러분은 예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다고 확신할 수있습니까?  그분을 전폭적으로 신뢰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