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사항 교우동정 휄로쉽 사진 자유게시판 교인게시판 Worship Team Staff Only 주보 PDF 교인 Database 악보 자료 맥체인 성경읽기 팀장 부서장 선교 편지 Home 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판 - 공지사항 - 교우동정 - 휄로쉽 사진 - 자유게시판 - 교인게시판 - Worship Team - Staff Only - 주보 PDF - 교인 Database - 악보 자료 - 맥체인 성경읽기 - 팀장 부서장 - 선교 편지 Home 게시판 자유게시판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2.05.05 15:33 늙어가는 부모가 아직 젊은 자녀에게 주는 편지 HoSik Kwak 조회 수 3369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 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이해 해다오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에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들을 떠 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늙어서 우리가 말을 할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말하는 중간에 못하게 하지말고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다.네가 어렸을적에 좋아하고 듣고싶어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들때까지 셀수없이 되풀이 하면서들려주지 않았니.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 말아다오.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를 목욕시키려고 따라다니던 우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혹시나 우리가 새로나온 기술을 모르거든전 세계에 연결되어있는 웹싸이트를 통하여 그 방법을 우리에게잘 아르켜 다오. 우리는 너에게 얼마나 많은것을 가르쳐주었는지 아니?상하지 않는 음식을 먹는법,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법,너의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등.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엇인가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막혀 대화가 잘 않될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우리가 혹시 기억을 못해내더라도너무 염려하지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또 우리가 먹기 싫어하거든 우리에게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다오 언제 먹어야 하는지, 혹은 먹지말아야 하는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단다. 다리가 힘이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될때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줄수있겠니?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때우리가 네게 한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빌려다오. 그리고 언젠가 나중에 우리가 더 이상 살고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화내지 말아다오.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될테니 말이다. 노인이 된 우리의 나이는 그냥 단순히 살아온것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존해 있는가를말하고 있음을 이해해 다오. 비록 우리가 너를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서 줄수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써 보여 줄수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려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것이다. 사랑한다~내 사랑하는 아들 딸 들아~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던지, 너를 사랑한다고,너의 모든것을 사랑한단다...^^* 점점힘이 약해져가고있는 늙은 부모가 ○ 출처 : 헤이즐럿향기 Prev 언약궤와 예수님 언약궤와 예수님 2012.05.06by 스테반사역팀의 강좌 ㅡ 자살은 무엇인가? 어떻게 방지할 수있나? Next 스테반사역팀의 강좌 ㅡ 자살은 무엇인가? 어떻게 방지할 수있나? 2012.05.05by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33 <영광스런 아빠>로 가는 길.... 허인욱 2012.06.01 32636 1232 내가 없어서 심심하지 않았나요??... 허인욱 2012.05.28 33239 1231 어느 요양원 할머니의 글 현 임(최임혁) 2012.05.17 34407 1230 어머니의 발 1 곽호식 2012.05.11 42327 1229 사모 현 임(최임혁) 2012.05.09 35752 1228 창세기의 우주 창조 성도 2012.05.08 33179 1227 언약궤와 예수님 현 임(최임혁) 2012.05.06 36027 » 늙어가는 부모가 아직 젊은 자녀에게 주는 편지 곽호식 2012.05.05 33698 1225 스테반사역팀의 강좌 ㅡ 자살은 무엇인가? 어떻게 방지할 수있나? 허인욱 2012.05.05 32879 1224 마지막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 24번째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허인욱 2012.04.26 32563 1223 40일 특새 MP3 files 2 Danny Jung 2012.04.24 41858 1222 23번째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 기업가는 착취자인가? 천주교는 자본주의의 체제와 미덕을 부인하나? 허인욱 2012.04.23 32731 1221 (구직) 커버넌트 크리스챤 스쿨에서 선생님을 구합니다. CCS 2012.04.23 33825 1220 <오늘의 양식>으로 하는 큐티에서 나누고 싶어서 가져 왔습니다.. 허인욱 2012.04.21 33219 1219 22번째 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신부와 수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허인욱 2012.04.19 32897 1218 인패스 (새찬양국제후원회) 사역을 소개합니다. 3 허인욱 2012.04.16 55283 1217 21번째 질문: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로마 교황의 결정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이 가능한가? 2 허인욱 2012.04.14 53814 1216 렌트 하우스 김정분 2012.04.12 34900 1215 18번째 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인 질문, 신앙인은 때때로 광인처럼 되는데 공산당원이 공산주의에 미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허인욱 2012.04.10 33019 1214 Adult Medical Day Care center 에서 일하실 분 - 2 positions daniel chung 2012.04.03 35295 Search 검색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82 Next / 82 GO 게시판 공지사항 교우동정 휄로쉽 사진 자유게시판 교인게시판 Worship Team Staff Only 주보 PDF 교인 Database 악보 자료 맥체인 성경읽기 팀장 부서장 선교 편지 이메일로 설교를 받으세요 이메일로 설교를 받으세요 Enter your email address: TOP Staff Only Database 예배시간 연락처 Contact US 휄로쉽 교회 -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18901 Waring Station Rd, Germantown, MD 20874 Tel. 301. 444. 3100 Fax. 301. 444. 3115 info@fellowshipusa.com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 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이해 해다오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에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들을 떠 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늙어서 우리가 말을 할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말하는 중간에 못하게 하지말고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다.네가 어렸을적에 좋아하고 듣고싶어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들때까지 셀수없이 되풀이 하면서들려주지 않았니.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 말아다오.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를 목욕시키려고 따라다니던 우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혹시나 우리가 새로나온 기술을 모르거든전 세계에 연결되어있는 웹싸이트를 통하여 그 방법을 우리에게잘 아르켜 다오. 우리는 너에게 얼마나 많은것을 가르쳐주었는지 아니?상하지 않는 음식을 먹는법,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법,너의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등.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엇인가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막혀 대화가 잘 않될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우리가 혹시 기억을 못해내더라도너무 염려하지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또 우리가 먹기 싫어하거든 우리에게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다오 언제 먹어야 하는지, 혹은 먹지말아야 하는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단다. 다리가 힘이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될때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줄수있겠니?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때우리가 네게 한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빌려다오. 그리고 언젠가 나중에 우리가 더 이상 살고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화내지 말아다오.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될테니 말이다. 노인이 된 우리의 나이는 그냥 단순히 살아온것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존해 있는가를말하고 있음을 이해해 다오. 비록 우리가 너를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서 줄수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써 보여 줄수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려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것이다. 사랑한다~내 사랑하는 아들 딸 들아~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던지, 너를 사랑한다고,너의 모든것을 사랑한단다...^^* 점점힘이 약해져가고있는 늙은 부모가 ○ 출처 : 헤이즐럿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