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휄로우쉽교회의 어려움에 처한 주위 분들을 돕는 사역인  스테반사역에서

워싱톤중앙장로교회의 배기정전도사님을 초청해서 지난 금요일 저녁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실질적이고 임상경험을 풍부하게 갖고 계신 분의 강좌가 아주 좋았습니다.

 세미나에 참석을 못하신 분들에게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자살은 본인의 의도적으로 목숨을 끊는 행위로 타인이나 의로운 일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것과는 구별된다.

가장 자살율이 높은 연녕층는 65세이상의 노인들로 외롭고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런다.

 청소년은 3위인데,  청소년 사망의 1위는 음주운전이다.

자살의 성공율은 여자는 남자보다 4배가 높다. 

 인종적으로는 미국인디언이 가장 높다. ---- 충동적이고 위기극복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같다.

 

 자살에 대한 몇가지 속설이 사실이 아니다.

 

1) 말하면 죽지 않는다. .....  말하는 것은 이미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는 것이다.  관심을 받기 원한다는 뜻이다.

 

2) 죽으려고 한 사람은 어차피 죽는다 : ....  죽으려고 하는 사람도 살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방지할 수 있다.

 

3) 얘기하면 안된다 : .....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얘기를 해야한다. ... 어떻게는 아래에 소개..

 

4) 격려, 복돋아줘야 한다 : ...... 죽음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말이 별로 도움이 안된다.

 

5) 메모를 남긴다 ..... 자살하는 사람은 일시적, 충동적 일수 있기 때문에 유서를 다 남기는 것은 아니다.

 

6) 남에게 말하지 않는다 : ......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은 관심을 받기위해서 말을 한다.

 

7) 자살을 말하는 사람은 관심을 받기 위해서 쇼를 한다 :.....  그렇게 속단해서는 안된다.

 

 8) 심한 우울증이 있는 사람에게 자살을 물어보는 것은 위험하다 : .... 자살을 금기시하고 언급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하다.

 

9)  술을 마시면 더 위험하다. .... 충동적이기 쉽고, 술은 기분을 높여주지 않고 오히려 낮춰주는 역활을 한다.

 

10) 조금 기운을 회복해가는 사람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 ..... 자살할 힘도 없다가 조금 회복되어 기운이 생기면 실행.

 

 왜 자살을 하는가? ....

 

1) 부정적인 환경.... 사업실패나 사건, 사고등으로  어려움이 생길 때

 

2) 자기를 지지해 주는 사람이 없다. ------ 자기 편이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

 

3) 위기극복 능력이 부족하다. ---- 고생을 안해보고 자랐다든지, 어려움을 모르고 살다가 어려움이 닥칠 때.

 

4)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할 때 .....

 

5) 신체적 질병 특별 고질병 등으로 고생할 때

 

6) 가족중에 자살자가 있으면 유전적인 요인이 아니고 자살을 목격했기 때문에 , 부모의 불화 등으로

 

7) 은퇴나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서, 특별히 재정적인 어려움등...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징조가 보이는가?

 

1) 말을 한다 ..... 그래서 지나가는 말이라도 흘려듣지 말고 관심을 가져라.

 

 2) 태도의 변화 ..... 평소 사이가 안좋은 사람에게 용서하고, 주변 정리를 한다.

 

 3) 행동, 외모 신경을 쓴다. ...... 죽은 후에 모습이 좋게 보여주기를 바래서 친절해지고 외모에 신경을 쓴다.

 

 4) 기분의 변화, 감정의 기복......  체념하거나 감정의 기복이 심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자살의 징조를 보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

 

 1) 느낌이 오면 직접 물어보라....자기에게 관심을 보여준 사람 때문에 희망이 생긴다.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해서 자기에게 확신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다.

 

2) 자살은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고 비이성적이기 때문에  살아야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

    죽는 순간까지도 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자살은 주변사람과 의사를 소통하는 한가지 방법이다.

 

 

  위기사태에 개입하는 방법.

 

 1단계 ::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다.

 

 2단계 :  직접 물어본다. ... 자살하려고 하세요?

 

 3단계 :  긍정을 하면 ....만약 약이나 총이나 칼 등을 갖고 있다고 하면 혼자 놔둬서는 안된다.

            살아야하는 이유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거나,

            목사님이나 경찰 또는 1-800-273-TALK,(자살방지 핫라인), 또는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1-855-775-6732 로 연락.

             그리고 내일까지 실행을 안하기로 약속을 받아라.... 약속하면 자기를 케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때문에

             비 이성적인 판단으로 실행하지 않고 순간을 넘길 수 있다. 그러나 가르치려고 하거나, 야단치지 말아라.

 

   자살한 사람은 구원이 취소되는가?

 

  육신의 죄,  사울의 죄, 가롯 유다 , 아히도벨 등의 예로 볼 때 자살했다는 자체만으로 판단히기 보다는

 그 사람이 원래 구원을 받은 사람인가?  아니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인가?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다.

 

 

  그냥 메모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별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조진숙목사님이나 전문 상담인을 찾아서 정확하게 배우시면 좋겟씁니다.

 주변에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데, 

  한 생명이라도 잘못된 판단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33 <영광스런 아빠>로 가는 길.... 허인욱 2012.06.01 32636
1232 내가 없어서 심심하지 않았나요??... 허인욱 2012.05.28 33239
1231 어느 요양원 할머니의 글 현 임(최임혁) 2012.05.17 34407
1230 어머니의 발 1 곽호식 2012.05.11 42327
1229 사모 현 임(최임혁) 2012.05.09 35752
1228 창세기의 우주 창조 성도 2012.05.08 33179
1227 언약궤와 예수님 현 임(최임혁) 2012.05.06 36027
1226 늙어가는 부모가 아직 젊은 자녀에게 주는 편지 곽호식 2012.05.05 33698
» 스테반사역팀의 강좌 ㅡ 자살은 무엇인가? 어떻게 방지할 수있나? 허인욱 2012.05.05 32879
1224 마지막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 24번째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허인욱 2012.04.26 32563
1223 40일 특새 MP3 files 2 Danny Jung 2012.04.24 41858
1222 23번째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 기업가는 착취자인가? 천주교는 자본주의의 체제와 미덕을 부인하나? 허인욱 2012.04.23 32731
1221 (구직) 커버넌트 크리스챤 스쿨에서 선생님을 구합니다. file CCS 2012.04.23 33825
1220 <오늘의 양식>으로 하는 큐티에서 나누고 싶어서 가져 왔습니다.. 허인욱 2012.04.21 33219
1219 22번째 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신부와 수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허인욱 2012.04.19 32897
1218 인패스 (새찬양국제후원회) 사역을 소개합니다. 3 허인욱 2012.04.16 55283
1217 21번째 질문: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로마 교황의 결정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이 가능한가? 2 허인욱 2012.04.14 53814
1216 렌트 하우스 김정분 2012.04.12 34900
1215 18번째 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인 질문, 신앙인은 때때로 광인처럼 되는데 공산당원이 공산주의에 미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허인욱 2012.04.10 33019
1214 Adult Medical Day Care center 에서 일하실 분 - 2 positions daniel chung 2012.04.03 35295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82 Next
/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