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24번째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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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중앙일보에 이병철 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24번째 질문 :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답변 :
지구의 종말은 성경에 예고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 대해서는 하나님 이외에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3가지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밉니다.
첫째는 개인의 종말, 즉 죽음입니다.
성경에는 인간에게는 필연적으로 죽음이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이래로 많은 사람들이 툭별히 이 세상에서 권력과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영원히 죽지않고 살을 수 있을지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죽는 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죽음은 결국 이 지구에서의 삶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죽고 없어진 이 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개인, 가족, 민족, 국가에 큰 일을 하고 이름을 남기는 사람이 있지만
결국은 죽음으로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종말을 고하게 됩니다.
두번째는 한 집단의 종말입니다.
그 집단이 종족의 한 집단이 될지. 지역적으로 또는 특별한 경우에 사고나 사건을 통해서 선택될지 우리는 모릅니다.
형태는 전쟁이 될지, 해일이나 지진, 태풍, 비행기나 선박사고, 자동차, 여러가지 형태를 가지고
집단의 사람들에게 지구의 종말이 도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왜 히틀러같은 사람을 통해서 유대민족이 그렇게 많은 사람이 희생을 해야했는지?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전쟁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야 했는지? .
질병이나 자연재해 또는 인간들의 잘못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일찍 종말을 맞이했는지?
그것이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불신자라는 지옥의 땔감이 필요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된 하늘나라의 일꾼이 필요했는지?
우리는 알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이 세상에 할일이 있는 사람은 선별해서 남겨두시는 경우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끝으로 모든 생명이 죽게되는 지구의 종말은 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인간들의 환경파괴와 무분별한 개발 또는 전쟁으로 인한 재앙으로 올지,
또는 이 지구상에 왔다간 모든 인간보다도 더 많은 숫자의 별들이 있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나라에 왕자로서 별들을 다 다스릴만큼 충분한 자녀가 전도되어,
더이상은 천국의 일꾼양성소같은 지구가 필요가 없어져서 지구전체를 멸망시켜 버릴런지??
지구가 아닌 다른 천체에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새로운 행성이 만들어 질 것인지?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 지구의 종말이 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