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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중앙일보에 이병철 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
22번째 질문

신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수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답변 :

신부와 수녀는 카톨릭에서 자신의 일생을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바치기로 서약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되는 과정이나 하는 일들에 서로 차이가 있지만

독신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일에 평생을 바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하나님의 영으로 살아있는 영적인 존재가 되어 온 세상을 다스리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과 인간과의 곤계를 회복해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둘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갈 수가 없다>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은

짐승의 세계와 같이 약육강식과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지식과 지성, 문화, 역사 ..이런 것들 가지고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 믿음을 이해할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택이 아니고는 믿음을 이해할 수 없고,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동물적인 본능중에 가장 중요한 본능이

지금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먹는 것과,

자기의 DNA를 영원히 유지하기 위한 종족보존의 본능입니다.

신부와 수녀는 바로 그런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본능을 포기하고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겠다고 서원한 사람들입니다.

인간이 가장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나면, 그외의 부차적인 것들은 더욱 쉽게 포기할 수 있습니다.

마치 인생에서 큰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이 작은 고난이나 어려움은 쉽게 극복할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는 그분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포기하는 대신에 ,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그리고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을 받은 행복한 사람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이 세상에서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들,

가정을 책임지는 일, 자녀를 기르는 일,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매일매일 해야한 일들, 사회나 국가의 일원으로 역활해야 하는 일..

그런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서 , 하나님을 섬기고, 또 하니님을 위해서 하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다는 것은

인셍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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