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은혜
2012.04.07 14:03

부인하지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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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이 땅의 어느 누가 나를 위해 생명내어 주었던가?

이 땅의 어느 누가 당신의 독생자 아들 내어주어 나를 구원하여 주었던가?

이 땅의 어느 누가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또 못박은 

나를 위해 기꺼이 피흘려 내 죄 씻어 주셨는가?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온 땅이다  나를 다 버려도,

온 땅이 다 나를 외면해도,

온 땅이 다 나를 지렁이라 말하여도,

온 땅이 다 나를 벌레라 말하여도,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들어 줄 귀 하나 없어 장작더미에 올라 앉은 마지막이 될지라도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예수를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내 하늘 아버지를 부인하지 않겠네.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 믿는 나를 

예수 믿는다고 증오하고 미워하며 십자가에 못 박으라 말하지만,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담지 못하네.

나를 증오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처럼 

나는 담지 못하네.

은혜로 채워진 마음에 증오를 담지 못하네.

담지 못하네.


나는 담을 수 없네.

나는 담을 수 없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나를 위해 피흘려

내게 생명 주신 예수를 나는 부인 할 수 없네.


네가 아닌 네 안의 예수를 증오하노라 말하는

사람들 앞에서 나는 예수를 부인하지 않겠네.

예수 믿어 극한 증오얻어 

머물 사람 하나 없어도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나는 부인하지 않겠네.

예수 사랑, 내 사랑.

예수 생명, 내 호흡.

예수 죽음, 내 구원,

예수 부활, 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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