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4.07 04:02

이번에도 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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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해 냈습니다!

 

목사님은 물론 휄로쉽 교회 믿음의 지체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역시 성령님의 임재함은 물론이며, 역사하심 그리고 충만한 열매 맺음까지
순종하며 따라가는 목사님과 저희 모두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겨 주셔서
병든자는 치료하시고 마음이 상한자는 위로하시며 참여한 모두를 건강케 회복시켜
건강하고 성령 충만한 교회임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통역하시느라 수고 하신 김혜정 사모님 그리고 변 목사님,
참석하는 교인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신 부목사님들 그리고 장로님들,
먼저 나와 교통 정리와 안내 하시느라 수고하신 권사님들과 집사님들,
찬양과 방송관련 수고로 섬긴 모든 분들, 정성스런 아침들을 준비 해 주신 오이코스 인도자들과 가족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든 궂은일들을 도맡아 해 오신 스테프 멤버들,
올해도 특새에 참석함은 물론 시키지도 않았는데 금식들도 하며, 목사님을 위해 손을 얹고 기도했던 젊은이들,
간절하게 두손 모아 교회와, 목회자들 그리고 교인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신 중보기도의 노병들,
아무것도 모르지만 부모들을 따라 새벽에 나와 자기도 하고 미소를 날려 줌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던 아기들까지,
누구보다 더, 현장에서 그리고 영상으로, 간절함 가운데 또는 묵묵히 자기들의 자리를 지켜 주신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 모두,
우리 하나님께서 기가 막히도록 연출하셔서 아름답고 행복하게 마치게 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혼자서는 힘들었을텐데 같이 할 수 있어서 힘이 되었고 즐거웠었습니다.
 
편리함과 편안함을 주로 추구하는, 쉬운길을 선택하는 이 세대와 다가올 세대,
그리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기록된 성경의 말씀에 따라, 멀지 않아 반드시 오게 될 악한날, 고통과 환란의 날
그 날을 준비하라! 복음으로 철저히 무장하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미혹한 영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세상의 염려로 믿음을 포기하지 않도록...
비록 사서 고생을 하느냐? 할지 모르지만 우리와 우리 자녀들 그리고 그 다음 세대들을 위해
우리에겐 성경의 말씀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증거하며 살면서, 기도 할 책임이 있음을 다시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40일 특새는 이런 면에서 하나님의 축복이며 은혜입니다.  (참여하는 자들에게만!)
그 날에 기억나게 하시리라 지금 우리에게 감당하게 하신 이시간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겪으신 고난이 지금 우리에게 구원과 하나님 나라 백성됨의 축복인 것처럼
고난은 축복의 시작이며 영원한 나라의 약속임을 증거하여 주실 겁니다. 

 

어떤 공격이 와도, 외롭고 힘들어도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시며, 신앙의 균형과 질서 가운데 아름다운 조화를
가르치시고, 삶에서 증거하려고 몸부림 치시는 목사님!
저의 소견이지만, 목사님의 삶을 통한 복음의 전파와 증거엔 성경적이며, 건강한 신학적 교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고맙고 감사 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요, 아마 분별있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줄 압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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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orah 2012.04.07 06:04
    예. 참 감사한 말씀이세요. 충분히 공감됩니다.
  • ?
    Sr. Pastor 2012.04.07 11:34
    누가 뭐래도 난 갈 길을 간다! 그런데 가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소리없이 따라오네...
    그래서 즐거운 비명. 갑시다. 가는데까지, 거기가 어디든지. 가다보면 언젠가 더이상
    목이터지라고 기도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곧 올테니까 ^ ^ 고마워요. 늘 기도의 동지로
    힘을 주어서.
  • ?
    감동 2012.04.07 14:11
    멋지게 해냈죠?^^
    한 사람, 두 사람 마음이 모아지니
    마침내 단단한 삽겹줄,
    그래서 공동체는 아름다움이라 불러지나 봅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청년들의 부르짖음이
    힘있게 열매맺어지기를.
    40일 부흥회 동안 그 무엇보다 큰 도전이요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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