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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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끝이없어라.

사람이 일생중에 단 한 번도 지나기 힘든 격한 풍랑을

회오리 바람을, 쓰나미를, 광풍을, 허리캐인을

만나고 만나고 또 만나고 지나온 내 사랑하는 아들들이

오늘 극한 어려움을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들을 얼마나 탄탄하고 강하게 훈련하여 주셨는지

내 아들들은

이 엄마의 믿음의 여정을 보고 나눔에서

오늘의 이 극한 어려움 앞에서도 당당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깊고 깊어라.

보통의 사람이 한 번도 지나기 힘들 큰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훈련하여 주신 하나님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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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아 2012.04.06 16:59
    _()_ 마음을 함께 모읍니다.
  • ?
    Sr. Pastor 2012.04.07 11:38
    그래요. 하지만 지금까지 잘 견딘 것도 대견합니다.
    기도할께요.
  • ?
    멋진 나침판 2012.04.07 14:14
    목사님,
    교회 잘 만났죠?
    때때로 툴툴거리기도 많이 했지만
    언제나 믿음의 여정을 가는 것에 나침판이 되어 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이와 같은 때에 오늘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이 바로
    그 나침판이었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숨 쉴만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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