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기타
2012.04.02 01:16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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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내려가면 보이는 것은 하늘 밖에 없었다.


나태하고,

게으르고,

적당히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나에게 주어진 상황들,

나에게 주어진 여유공간들을 의지할

부분을 다 제하여 버리신 하나님.


비로소,

바로소,

하나님만 의지하여 부르짖어 기도하는

마음의 강력한 기도의 힘이 자라났다.


때에,

고난아 어서와라!!

는 우리는 충만하게 하시려는 큰 은혜였더랍니다.


때에

온 열방의 교회들이 크게 일어나 하늘 아버지를

부르짖는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극한 위기,

가장 큰 축복.


아멘!

고난아 어서와라!!

고난아 어서와라!!


하나님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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