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까지 내려가면 보이는 것은 하늘 밖에 없었다.
나태하고,
게으르고,
적당히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나에게 주어진 상황들,
나에게 주어진 여유공간들을 의지할
부분을 다 제하여 버리신 하나님.
비로소,
바로소,
하나님만 의지하여 부르짖어 기도하는
마음의 강력한 기도의 힘이 자라났다.
때에,
고난아 어서와라!!
는 우리는 충만하게 하시려는 큰 은혜였더랍니다.
때에
온 열방의 교회들이 크게 일어나 하늘 아버지를
부르짖는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극한 위기,
가장 큰 축복.
아멘!
고난아 어서와라!!
고난아 어서와라!!
하나님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