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잔 $500->broken $0.00
unshakable hope.
unshakable grace.
unshakable 감사.
그는 창조주,
그는 구원자,
그는 전능자.
모래알처럼 바자짝 깨어진 황금잔을 향한 꿈은
가장 큰 축복이었어라.
UNSHAKABLE HOPE.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에도 한결 같으실
내 주님,
내 사랑,
내 아버지의 사랑.

황금잔 $500->broken $0.00
unshakable hope.
unshakable grace.
unshakable 감사.
그는 창조주,
그는 구원자,
그는 전능자.
모래알처럼 바자짝 깨어진 황금잔을 향한 꿈은
가장 큰 축복이었어라.
UNSHAKABLE HOPE.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에도 한결 같으실
내 주님,
내 사랑,
내 아버지의 사랑.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6 | 은혜 | 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 Devorah | 2012.03.23 | 2184 |
| 25 | 기타 | 장신구 | 십자가 | 2012.03.25 | 1944 |
| 24 | 기타 | 사랑의 이름 | 사랑의 이름 | 2012.03.25 | 1892 |
| 23 | 기타 | 인생열차 | 인생열차 | 2012.03.25 | 2026 |
| 22 | 기타 | 내 숨결이 남아 있는 한 | 내 호흡이 남아 있는 한 | 2012.03.26 | 2194 |
| 21 | 나눔 | 내 생각에는 4 | Sr. Pastor | 2012.03.27 | 2168 |
| 20 | 은혜 | 예레미야의 고백을 넘어 시편까지! 아멘! 2 | Devorah | 2012.03.27 | 2360 |
| 19 | 기타 | 엘리후:그는 나의 사랑 | 이윤옥 | 2012.03.28 | 2092 |
| 18 | 나눔 | 카운트 다운 3 | 가을특새? | 2012.03.28 | 2168 |
| 17 | 나눔 | 저는 엘리후였습니다... 3 | M | 2012.03.29 | 2131 |
| 16 | 기타 | Take Command | yoonoklee | 2012.03.29 | 2510 |
| » | 은혜 | 황금잔 $500 | $0.00 | 2012.04.02 | 2208 |
| 14 | 기타 | 은혜 | 고난아 어서와라 | 2012.04.02 | 2062 |
| 13 | 나눔 | 내가 채워 줄께 4 | 김진철 | 2012.04.02 | 2140 |
| 12 | 나눔 | 내 삶의 뒤풀이 1 | 남경숙 | 2012.04.03 | 2839 |
| 11 | 기타 | 새빨간 거짓말 1 | 티끌 | 2012.04.04 | 2587 |
| 10 | 기타 | 기도 | 기도 | 2012.04.05 | 3173 |
| 9 | 나눔 | 감사합니다. 정말! 8 | Sr. Pastor | 2012.04.05 | 2839 |
| 8 | 기타 | 드디어 | 이윤옥 | 2012.04.06 | 3059 |
| 7 | 기타 | 평화, 평화로다! 1 | 이윤옥 | 2012.04.06 | 3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