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출처대한평생교육(사)협회 서울지부(구,평생교육서울모임) | 이혜정

원문http://cafe.naver.com/golifelong/4080

<PRE>
내 마음속에 오직 한 사람
헤어짐만 빼고 어떤한 것이라도다 해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한 번 내게 기회를 줬음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는 절대 멍청한 짓은 하고 싶지 않을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한다 해도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내 생각 한 번만이라도해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떠올리는 생각만으로 금방이라도숨을 멈출것만 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몹시 울적할 때 목소리 한 번만이라도들었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힘들어 질 때 어느곳에서나내 마음 속 깊이 생각나는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날 때에도 언제나 네 생각 뿐이었다고,
너의 모든 것이 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해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 내 마음을 받아주면 꿈처럼 잠에서 깨어나 웃으며,
길을 같이 거닐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내 인생이 끝날 때까지,
늘 생일때마다 꽃을 보내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한 사람이 바로!당신 이였음 합니다.
내 마음을 소중한 당신께 드립니다.^^*
</PRE>
함께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우리가 봉사해야하는 모든 한인동포들
아니 우리 민족 전체가. 나아가 온 인류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iframe id="tagiframe" height="0" src="about:blank" frameborder="0" width="0" name="tagiframe"></iframe>
정의 의 샘 (의담 義潭)
정의롭게 살려고 무진 애를 쓰는 ..
EDIT
덧글 1개 ||조회수 1
담기|신고
이전글30대매릴랜드한인회장 2008.03.19
다음글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2008.03.18

    레이어 닫기
    <iframe style="display: inline;" id="frameArticleScrap" height="0" src=" frameborder="0" width="0" name="frameArticleScrap" scrolling="no"></iframe><iframe style="display: none;" id="frameArticleMain" height="0" src=" frameborder="0" width="0" name="frameArticleMain" scrolling="no"></iframe>
    <iframe style="width: 0px; height: 0px; display: none;" id="hiddenIF" border="0" name="hiddenIF"></iframe>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433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8번째 질문 :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허인욱 2012.02.25 33052
    432 낯선(?) 찬양 (Savior) 1 김진광 2012.02.29 43164
    431 또 낯선(?) 찬양 (sing to the King) 김진광 2012.03.01 34389
    430 또 또 낯선 찬양(Sweet Mercies) 김진광 2012.03.01 34733
    429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12번째 질문 :천주교를 믿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가? 1 허인욱 2012.03.01 54906
    428 13번째 질문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질문에 대한 답변 허인욱 2012.03.05 33165
    427 새로 오픈하는 유치원사역을 위해..(자메이카) 4 조미선 2012.03.13 40566
    426 14번째 질문, 고 이병철삼성 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허인욱 2012.03.20 33164
    425 15번째 질문 :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허인욱 2012.03.28 32788
    424 16번째 질문 :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을 약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했는데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 허인욱 2012.03.29 33299
    423 머리좀 식히라고 가져왔는데.... 잘 나올지 모르겠네요... 1 허인욱 2012.03.30 43762
    » 머리식히라고 가져온 글이 연결이 네이버 가입때문에 안되는 경우도 있는 것같애요.... 허인욱 2012.03.31 32598
    421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인 질문 17번째, 19번째, 20번째 허인욱 2012.04.02 32676
    420 Adult Medical Day Care center 에서 일하실 분 - 2 positions daniel chung 2012.04.03 35293
    419 18번째 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인 질문, 신앙인은 때때로 광인처럼 되는데 공산당원이 공산주의에 미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허인욱 2012.04.10 33013
    418 렌트 하우스 김정분 2012.04.12 34897
    417 21번째 질문: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로마 교황의 결정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이 가능한가? 2 허인욱 2012.04.14 53814
    416 인패스 (새찬양국제후원회) 사역을 소개합니다. 3 허인욱 2012.04.16 55279
    415 22번째 질문 : 고 이병철삼성창업주의 종교적 질문: 신부와 수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허인욱 2012.04.19 32896
    414 <오늘의 양식>으로 하는 큐티에서 나누고 싶어서 가져 왔습니다.. 허인욱 2012.04.21 33216
    Board Pagination Prev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 82 Next
    /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