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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엘리후였습니다...

by M posted Mar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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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장,33장,34장,35장,36장,37장을 읽다가 ...저는 제 자신에대해 놀랬습니다....

교회식구들과 모여서 서로 간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누는동안 .... 제가 엘리후였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아는척을 해댔었는지.....정말이지...바보같았던 제모습이었습니다....

교만에 흠뻑빠져서......

아버지 용서해주세요.....나는 그렇게 ...아버지의 영광을 가리운 .....엘리후였습니다.....